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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 소년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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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년경 | 적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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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련님이 알 수 없는 중병에 걸리셨다. 근데 치료법이라는 게...


“도련님, 대체… 꼭 이런 해괴한 짓을 해야만 병이 낫는 댑니까?”

“어허, 난들 하고 싶어 하느냐. 너도 정가 놈 하는 말을 옆에서 다 들어놓고서는. 이걸 해야만 병이 낫는다지 않아.”

“그래도 그렇지요. 사람 허리가, 어떻게 이렇게...”



* 이 작품은 몸 안의 정기를 쌓아 불로장생을 누릴 수 있다는 중국 고대 방중술을 기술한 책인 〈소녀경〉을 기반으로 합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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